부끄럼쟁이 by sweeTHEart

오랜만이죠잉 ㅋㅋㅋㅋ
아앙..요즘 블로그를 너무 오래동안
돌보지 못했네요 ㅠ
행복 달콤한 가정의 달 보내셨길 바래요 이웃님들!
저는 마미가 마미가..
요 몇일 사이에 너무 보고 싶어요!
어엉어어어엉 ㅠ 흑흑흐규흐규
주변 인들이 다들
장군/용감/강한 여인 이러는데 
대답은 으응!?
속은 그저 웁니다 > < 
그러면서 
베실비실 
웃는 나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아 장군 따위 
안 할래요, 시켜주지 마요.

오월에 미국 뉴욕에 사시는
이모 가족분들이 방문하여서 
러브러브 타임을 가지긴 했네용 > <
아 힐링되고 좋았어용!
아아앙 ㅠ

그리고 침만 질질 흘렸던,
새로운 IPOD 5th Gen을 
선물 받았어요 yayayayyy!

너무 좋아요; mp3, camera, wi-fi, 
가볍고 화이트에 예뻐예뻐예뻐
촌닭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전에 썼던 3rd Generation님은.. 
간당간당 할버니 ㅠ

그렇게 그동안 못 찍었던 사진을, 셀카를
그리고 알게 된 인스타그램..
넌 나를 instaddict로 만들었지.
 
나만의 포토부스 a.k.a  
롸비 앞 거울에서 한장 씩 날려 주는게 일상 

어여쁘고, 예쁘고, 알흠답고, 귀엽고,
엣지/간제, 사랑스럽고, 애교만쩜,
워나비 미(me not 알흠다울 美) 
사진 나가요.  

달달하게 린트 쪼꼬릿으로 마무리!
얼른 진정한 여름이와서 코트 좀 벗어?!
 보는 것이 소원이예요 > <
한국은 덥다는데 ㅠ
달달한 한 주 화이링 입니다 :-))

덧글

  • 2013/06/17 12:42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06/19 11:4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아르 2013/06/17 21:48 # 답글

    오랫만에욤 ㅋㅋ 요기 무지 더워요 **
    화이링 @ 조금 기달리면 코트 벗어버릴거에요 ㅋㅋㅋ
  • sweeTHEart 2013/06/19 11:45 #

    아르님! 잘계셨죠?
    오늘도 할모니 체력인 저는 가죽 자켓입고 출근했다는 안 자랑 ㅋㅋㅋㅋ
    핫 한 썸머 기다려요!
  • 2013/06/26 06:19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06/27 13:2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3/07/30 10:58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8/22 07:27 # 삭제 답글

    쓰기를 대단히 감사합니다.
  • 2014/09/04 05:22 # 삭제 답글

    여기 모두가 정말 잘이 포럼에 모든 것을 교육 할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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