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럼쟁이 by sweeTHEart

오랜만이죠잉 ㅋㅋㅋㅋ
아앙..요즘 블로그를 너무 오래동안
돌보지 못했네요 ㅠ
행복 달콤한 가정의 달 보내셨길 바래요 이웃님들!
저는 마미가 마미가..
요 몇일 사이에 너무 보고 싶어요!
어엉어어어엉 ㅠ 흑흑흐규흐규
주변 인들이 다들
장군/용감/강한 여인 이러는데 
대답은 으응!?
속은 그저 웁니다 > < 
그러면서 
베실비실 
웃는 나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아 장군 따위 
안 할래요, 시켜주지 마요.

오월에 미국 뉴욕에 사시는
이모 가족분들이 방문하여서 
러브러브 타임을 가지긴 했네용 > <
아 힐링되고 좋았어용!
아아앙 ㅠ

그리고 침만 질질 흘렸던,
새로운 IPOD 5th Gen을 
선물 받았어요 yayayayyy!

너무 좋아요; mp3, camera, wi-fi, 
가볍고 화이트에 예뻐예뻐예뻐
촌닭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전에 썼던 3rd Generation님은.. 
간당간당 할버니 ㅠ

그렇게 그동안 못 찍었던 사진을, 셀카를
그리고 알게 된 인스타그램..
넌 나를 instaddict로 만들었지.
 
나만의 포토부스 a.k.a  
롸비 앞 거울에서 한장 씩 날려 주는게 일상 

어여쁘고, 예쁘고, 알흠답고, 귀엽고,
엣지/간제, 사랑스럽고, 애교만쩜,
워나비 미(me not 알흠다울 美) 
사진 나가요.  

달달하게 린트 쪼꼬릿으로 마무리!
얼른 진정한 여름이와서 코트 좀 벗어?!
 보는 것이 소원이예요 > <
한국은 덥다는데 ㅠ
달달한 한 주 화이링 입니다 :-))

허니비를 위한 오늘의 기도 by sweeTHEart


나의 미래 남편이여,

나는 부족한 것이 많으니, 

 나를 첫번째, 제일로

사랑하지마시고,

주님 먼저 사랑하시고

생각하소서.

나는 두번째가 되어도 좋으니,
 
주님께 좋은 것,
 
그리고 모든 영광

먼저 돌리소서.


아멘





 

엄마께 딸이 올리는 세레나데 by sweeTHEart

안녕 엄마,


나를 낳아주고, 길러주고,
기도해 주고 같이 웃고/울고/걱정해 주고
참 그렇게 내 생일이 지났고 또..
27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네..
지난 날,
가장 기억에 남는 시간들은...
 
엄마랑 어렸을 때 미국에서
아빠 기다리면서 산책 했던 것
엄마 실험실에 가서 논 것,
엄마가 일학년 소풍 같이 가서
내가 때 쓴 것 > <
이학년 때 운동회 날 같이
달리기에서 달려주고/춤춰준 것,
삼학년 반장 못되어서 울고 온날
위로해 준 것,
중학교 때 시험 끝나고 오면
수재 샌드위치 만들어 준 것,
앞치마 입고 있던 엄마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해.
중학교 때 옷걸이로 자주 맞고
쫓겨 난 것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좀 shut up 안하긴 함 > <
우리 남매 하나님을 마음에
영접하도록 일요일 마다
전쟁하면서도 도와 준 것,
나 미국에 못 간다고 했을 때
그 누구 보다도 같이 슬퍼해주고,
도와주고 기도해 준 것,
캐나다가서 공부, 생활이 힘들면
항상 기도해 주고
삶의 동기/용기를 준 것,
입원했을 때..
나한테 삐져서 화냈다가도
퇴원하는 날
나 뭐가 예쁘다고 웃으면서
나 데리러 온 것,
2010년 여름에
교회새벽기도 같이 다닌 것,
2012년 초 날이면 날마다 와인,
치즈, 호두파이 파티한 것, 
난 다 먹고 후회하고 살찌고 ㅜ
엄마는 혼자 살 빠지고 ㅋㅋㅋㅋ
같이 운동/등산 다니면서
별 것 아닌 것 가지고
같이 웃은 것,
구구 장가 같이 보내 준 것,
물론 더 있지만..
지금 기억에 가장 남는 것들만 적어 봤어
고마워, 같이 있어줘서
그리고 한상 응원 기도해 줘서.
앞으로도 더 많은 추억을
차곡차곡 쌓자 엄마.
우리는 같은 점도 있고,
다른 점도 있어서..
싸우기도 하지만,
엄마가 나의 엄마라는 사실,
그리고 우리가 주님 안에서
매우 사랑했고, 사랑하고, 사랑할꺼라는
사실은 영원한 진리야.
항상 나를 위해 기도해 주고
응원해 줘서 감사해요.
힘들어도 노력하고,
주님 붙들고, 열심히 살께요.

사랑합니다.



a.k.a 못난이 악동 딸 올림

이어지는 내용

마음이 예쁜 사람 by sweeTHEart

마음이 바르고 예쁜 어른이 되고싶다.

어른으로 자라면서 느끼는 것인데..

피곤하고/귀찮아서 비뚤어진 모습으로 대하고 

내가 아닌 성숙되지 못한 나의 

모습을 볼 때가 있다. 

하루 아침에 완벽한 사람..
 
그리고 언제나 좋은 보습만 보이는 

내가 될 수는 Never, Impossible, 없다. 

그런데 하루 하루 조금 더, 잘 보이지는 않지만

micromillgrammmm정도는... 

좋은 어른, 사람, 친구, 누나, 동생, 딸

그리고 주위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력있는 믿음의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성장하는 나는 될 수 있다. 

올해도 어른이 되는 것이 힘들고, 웃기고, 어렵고, 짜증나고,

눈물 줄줄 나고, 즐겁고, 새로운 

가운데 올해도 눈에는 잘 띄지 안 더라도

여름에 무럭 무락 자란 나무의 성장한 나이테가 남듯이 

올해는 조금이라도 더 나은 내가 되도록 노력 할래요 :-))

우리 같이 화이팅해요!


 

아름답고, 핸섬하신 이웃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by sweeTHEart

안녕하세요.

새해 인사 드리러 왔어요! 

캐나다는 아직 31일 날 이예요.
 
네, 오늘이 2012년 마지막 날 이네요.

지난 일년동안 제 블로그에

방문해 주시고,
 
관심/덧글 감사 드려요 :-))

새해엔 우리 아름답고,

핸섬하신 이웃님들이

항상 건강하고

웃음이 넘치는

한해가 되길 기도 할께요!

May God Bless you 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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